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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효율 초박막 열전소재 개발한 UNIST 연구진



【울산=뉴시스】박일호 기자 = 울산과학기술원은 신소재공학부 손재성 교수팀(사진)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신호선 박사팀과 공동으로 '주석-셀레나이드'의 결정 구조를 나란히 정렬해 고효율 초박막 열전소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20일 밝혔다. 왼쪽부터 조승기 연구원, 손재성 교수, 허승회 연구원. 2019.02.20. (사진=울산과학기술원 제공)



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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