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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제2기 연세 기업 세무 최고경영자 과정' 모집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대표 및 CEO는 변화 속에서 파생되는 리스크를 관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의 결실로 어렵사리 관리하고 성장시킨 회사가 생각하지 못한 변수로 인해 한순간에 무너진다면 너무나 허망 할 것이다.
 
또한 여러 가지 현안들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중소기업 CEO의 입장에서는 열악한 경영환경 속에서 복잡한 세무 규정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으며, 기업 경영을 순조롭게 관리하기 위해서는 세무조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 가치를 최대한 끌어 올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연세대학교 글로벌교육원에서는 기업 경영 현안에 국한된 문제를 벗어나, 세무적 리스크도 관리의 대상으로 포함시키고자 '연세 기업 세무 최고경영자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본 과정 1기는 12월 19일 수료식을 끝으로 마무리 되었으며, 과정에 참석한 원우 대다수 는 세무 관련 내용을 실무진에게만 전적으로 의존하기 보다는 대표 본인이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경주해야 사전에 관리되고 어려움이 닥쳤을 때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음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고 한 목소리로 강조하였다.
 
과정의 주요 모듈로는 기업회계·세무전략, 세무조사 대응 전략, 가업 승계 전략, 납세자 권리구제 및 조세불복의 4가지 큰 틀을 바탕으로 각 모듈별로 보다 세부적인 커리큘럼이 진행된다.
 
주요 교수진으로는 조면기 MG세무조사컨설팅 대표, 나승우 우리노무법인 대표, 손준길 MG세무조사컨설팅 세무사, 송윤기 특허법인 세아 대표, 심기태 MG세무조사컨설팅 대표세무사, 유현식 법률사무소 온 대표변호사, 황희곤 세무법인 다솔 부회장 등 국세청을 비롯한 세무 현장의 스페셜리스트 출신으로 구성된 전문 교수진과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 및 본교 교수진으로 구성하였다.
 
과정 수료시 부여되는 특전으로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건강검진 시 배우자 및 직계가족 포함 20%할인 혜택과 더불어 전문 교수진의 적극적인 네트워킹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원우회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지식공유와 창조적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여 관련 비즈니스의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총장 명의의 수료증 또한 부여 된다.
 
현재 2기 과정을 모집 중에 있으며, 2019년 4월 10일(수)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 13일(수)까지 매주 수요일 17:50 ~ 21:10까지(1회 2강연, 석식포함) 진행 된다.
모집 인원은 60명이며, 주요 참가 대상은 기업 세무 및 세무조사에 대한 대응책을 마련하고자 하는 기업체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 또는 공·사업체 경영자 및 관리자, 전문직 및 사회 각계의 고위인사, 기타 이에 준하는 자격을 갖춘 분 등이다.
교육장소는 연세대학교 동문회관(신촌캠퍼스內)에서 진행되며, 원서접수 마감은 4월 5일(금)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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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