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수도권매립지공사, 주변영향지역 마을 순회간담회 진행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왼쪽 두번째)가 마을발전협의회를 방문한 뒤 주민들에게 상생협력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서주원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사장(왼쪽 두번째)가 마을발전협의회를 방문한 뒤 주민들에게 상생협력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가 마을별 순회간담회를 진행 중이다.



공사는 오는 22일까지 수도권매립지 주변영향지역 마을발전협의회 5곳을 직접 찾아갈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공사가 추진하는 주민지원사업과 주민편익시설 설치사업 등에 대한 주민대표 의견을 듣고 상생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순회간담회는 18일 서구 오류동, 19일 왕길동자연부락, 20일 왕길동아파트, 21일 경서동, 22일 양촌읍 순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는 마을발전협의회별로 20~40명의 주민대표가 참석한다.



이기호 오류동 발전위원장은 “이런 자리를 통해 공사와 주민대표가 소통하고 수도권매립지가 친환경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감시자 역할도 동시에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사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형태의 소통·화합의 장을 정기적으로 마련해 공사와 주민 간 상생방안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조현진기자/chj86@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