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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라북도회, 제31회 정기총회 개최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전라북도회(회장 손성덕)는 20일 전북 전주 호텔르윈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올해 사업 승인과 힘찬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이원택 전북도 정무부지사와 고재찬 전북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회원 등 총 200여명이 참석했다.



정기총회에서는 2018년도 세입·세출결산서(안) 승인의 건과 2019년도 사업계획서(안) 승인의 건이 심의 의결됐다.



또 협회에 기여한 공로기 인정된 회원에게 전북도 도지사상 등 회원사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 등 포상이 실시됐다.



손성덕 회장은 "2018년에는 정부와 기업들의 투자 저조로 인하해 건설경기가 침체와 최저임금제 및 주 52시간 근로시간제 도입 등 우리 기계설비건설업계에 어려움을 줬던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이어 "하지만 올해에는 우리의 숙원사업 이었던 기계설비산업진흥법안과 기계설비안전 및 유지관리에관한법(안) 시행령·시행규칙 제정이 마무리되는 해로서 기계설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된다"며 "해서 앞으로 우리 기계설비인들은 국민들의 삶을 지킨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더욱더 성실하고 완벽한 시공을 하겠다는 새로운 기계설비인으로 사명감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le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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