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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식]영동소방서, 소방훈련 지원센터 운영 등



【영동=뉴시스】이성기 기자 = ◇영동소방서, 소방훈련 지원센터 운영



충북 영동소방서(서장 류광희)는 특정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체계적인 소방훈련 지원을 위해 소방훈련 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소방훈련 지원센터는 연 1회 이상 소방훈련을 해야 하는 특정 소방대상물의 소방훈련 계획 수립부터 훈련 평가까지 전반적인 사항을 지원한다.



영동소방서는 특정 소방대상물 관계인의 훈련 의무를 강조하고, 자기 주도적인 화재대응 훈련이 정착되도록 위험특성 분석, 훈련설계에 대한 컨설팅, 소방 차량과 장비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훈련을 희망하는 특정 소방대상물 관계인은 가까운 소방서나 119안전센터를 방문해 전반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영동소방서 대응구조구급과(043-740-7041)로 문의하면 된다.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 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22조(특정소방대상물의 근무자 및 거주자에 대한 소방훈련 등)는 특정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은 그 건물의 상시 근무자나 거주가 11인 이상이면 연 1회 이상 소방훈련을 해야 하며, 훈련하지 않은 관계인에게는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리도록 하고 있다.





◇유원대 창업교수들, 학교발전기금 1600만 원 기탁



유원대학교(총장 채훈관)는 대학 내 창업 교수들이 대학발전기금 1600만 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발전기금을 기탁한 교수는 서용성·연제은 경영학과 교수, 이범서 IT융합학부 교수, 인재개발원장 김태성 교수다.



이들은 그동안 사업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대학의 산학협력 발전을 위해 기탁했다.



이범서·김태성 교수는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사업이 가능했다고 밝히고, 올해도 열심히 연구해 학교발전기금을 늘리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채훈관 총장은 대학이 어려운 환경이지만 지역과 협력해 상생하도록 노력하고, 취업을 잘 시키는 대학이 된다면 지속성장이 가능한 대학이 될 수 있다고 했다.



skl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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