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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영화 '말모이' 무료 상영





21일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서 오후 1시, 4시, 7시

[기장 베타뉴스=유태경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오는 21일 기장군 장안읍에 위치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오후 1시, 4시, 7시에 걸쳐 영화 '말모이'를 무료 상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영화 '말모이'는 우리말 사용이 금지된 1940년대에 전국의 우리말을 모아 사전으로 만들어, 말을 지킴으로써 나라를 지키고자 했던 조선어학회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각본을 맡았던 감독 엄유나가 메가폰을 잡았으며, 팔색조 매력을 가진 배우 유해진이 주연을 맡아 유쾌하고 따뜻한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는 12세 이상 관람가로, 누적 관객수 285만명을 기록했다.

고리원자력본부가 주최하는 '최신영화 무료감상회'는 지난 2009년부터 매달 넷째 주에 지역 주민들에게 신작 영화를 무료로 상영하는 문화 행사로, 영화관 못지않은 편안한 관람시설을 제공,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영화 관람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팀으로 하면 된다.





유태경 기자 (rlarovud@naver.com)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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