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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세계적 품질의 당측정기 ‘G5 모바일’ 국내 유통 … 당뇨 환자의 채혈 고통과 불편 획기적으로 개선

휴온스
덱스콤 G5™ 모바일은 ▶피부에 삽입되는 전극(센서) ▶스마트폰에 당 측정값을 전송하는 송신기(트랜스미터) ▶당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는 덱스콤 G5™ 모바일앱(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성된다. [사진 휴온스]

덱스콤 G5™ 모바일은 ▶피부에 삽입되는 전극(센서) ▶스마트폰에 당 측정값을 전송하는 송신기(트랜스미터) ▶당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는 덱스콤 G5™ 모바일앱(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성된다. [사진 휴온스]

세계적으로 정확성과 품질력을 인정받는 미국 덱스콤의 연속당측정기 ‘G5 모바일’이 지난해 11월 국내에 정식 론칭했다. 국내 제약사 휴온스가 유통한다.
 

피부에 센서 1회 삽입으로 최대 7일간 연속 측정
스마트폰만 있으면 어디서나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덱스콤 G5™ 모바일은 ▶피부에 삽입되는 전극(센서) ▶스마트폰에 당 측정값을 전송하는 송신기(트랜스미터) ▶당 측정값을 확인할 수 있는 덱스콤 G5™ 모바일 앱(안드로이드 전용)으로 구성된다.
 
 
피부 바로 밑에 전극(센서)을 삽입하면 1회 삽입으로 최대 7일간 간질액에 있는 포도당 수치를 연속 측정할 수 있다. 측정값은 송신기(트랜스미터)를 통해 5분마다(하루 최대 288번) 덱스콤 G5™ 모바일 앱에 전송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실시간으로 당 수치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환자 맞춤형 당(글루코스) 경고 알림 시스템도 탑재했다. 고혈당 및 저혈당의 위험이 있을 시 환자에게 즉시 경고 알림을 보낸다. 채혈 횟수는 1일 2회로 관리한다. 휴온스 관계자는 “당 측정을 위해 하루에도 여러 번 채혈했던 기존 혈당 측정의 고통과 불편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별도의 덱스콤 모바일 팔로우 앱(안드로이드 전용)을 이용하면 환자 본인 외에도 가족·의료진 등 최대 5명까지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다. 제1형 당뇨 환자를 둔 부모가 자녀와 함께 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당 수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지난 1월 1일 국민건강보험 의료급여법 시행규칙 고시 내용이 일부 개정되면서 인슐린 투여가 필요한 제1형 당뇨 환자는 덱스콤 G5™ 모바일의 센서 구입비를 환급받을 수 있다. 적극적인 인슐린 치료가 필요한 제1형 당뇨 환자는 ▶요양비 지급청구서 ▶연속혈당 측정용 전극 처방전 ▶센서 구입 거래명세서 ▶구입 센서 개수별 고유식별번호를 구비해 건강보험공단 지사 및 출장소에 원본을 제출하면 기준 금액(7만원/1주)의 70%를 환급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덱스콤 G5™ 모바일 센서 1세트(4팩 입, 28일 사용)를 38만원(소비자가)에 구입하면 구입가의 70%인 19만6000원을 환급, 연간 약 255만원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차상위층은 기준 금액 전액을 환급받을 수 있다.
 
휴온스 엄기안 대표는 “덱스콤 G5™ 모바일이 국내에 정식으로 들어와 당뇨 환자분들이 편리하게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입하고 당 관리도 체계적으로 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면서 “앞으로도 당뇨 환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온라인 쇼핑몰 운영을 지원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실시간 상담 등을 통해 국내 연속당측정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덱스콤 G5™ 모바일의 국내 공식 판매원인 휴온스는 휴:온 당뇨케어 홈페이지(www.cgms.co.kr) 및 카카오플러스친구를 통해 제품 사용 방법 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환급 관련 안내도 상세히 받을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bae.eun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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