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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미중 무역협상 관망속 하락 출발



【서울=뉴시스】문예성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 관망세 속에서 소폭 하락 출발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6포인트(0.1%) 하락한 2만5866에 거래됐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포인트(0.04%) 내린 276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0포인트(0.13%) 하락한 7472에 거래됐다.



시장 투자자는 이날부터 워싱턴에서 다시 열리는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주목하고 있다.



백악관은 미중 양국의 차관급 협상이 19일부터 워싱턴에서 재개되며 21일부터 라이트하이저 USTR 대표가 이끄는 고위급 협상이 시작될 것이라고 18일 성명에서 밝혔다.



백악관은 또 “이번 무역협상은 중국에서 필요한 '구조적 변화'를 달성"하는 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밖에 시장은 월마트 실적 공개를 주목하고 있다. 이날 월마트는 4분기 주당순이익이 1.41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예상치는 1.33 달러를 상회한 수치다.



sophis7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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