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비즈스토리]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 엄선해 제조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주원료인 양배추를 농축한 것은 물론 진피·창출·케일·매실·사과 등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으로 만든 제품이다. [사진 CJ제일제당]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주원료인 양배추를 농축한 것은 물론 진피·창출·케일·매실·사과 등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으로 만든 제품이다. [사진 CJ제일제당]

불규칙한 식습관과 바쁜 일상에 시달리는 가족을 위해 제대로 된 건강식품을 선택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을 깔끔하게 잡은 제품이다.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과 냄새는 양배추에 열을 가할 때 발생하는 디메틸설파이드가 원인이다. CJ제일제당은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이용해 35~5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양배추를 농축했다.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해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을 잡고 영양은 고스란히 살렸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예로부터 속에 좋다고 알려진 대표적 식품인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주원료로 만들었다. 일반적인 양배추즙과 달리 옛 고서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했던 창출과 진피까지 더해 품질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특히 주원료인 양배추는 물론 진피·창출·케일·매실·사과 등 부원료까지 100% 국내산을 엄선해 제조했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좋은 재료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이다. 양배추즙을 집에서 일일이 만들어 먹기가 번거로웠던 사람이나 양배추 특유의 향과 맛을 꺼렸던 사람에게 추천할 만하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 200포(약 3개월분) 구매 시 신제품 비비고죽 3종(통단팥죽·단호박죽·전복죽)을, 300포(약 5개월분) 구매 시에는 발효효소 액티브 30포 또는 이너비아쿠아리치 1병을 추가 증정한다. CJ제일제당 콜센터를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080-313-9988.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