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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스토리] 베트남 시장 공략 위한 알짜 정보 제공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하노이대 베트남CEO과정’은 8박9일의 베트남 현지연수가 강점이다. 제1기의 베트남 연수 참가자가 하노이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하노이대 베트남CEO과정’은 8박9일의 베트남 현지연수가 강점이다. 제1기의 베트남 연수 참가자가 하노이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

최근 베트남에 대한 관심이 높다. 박항서 감독이 높은 인기를 누리며 이목을 끌고 관광지로도 선호도가 높다. 경제 관계도 긴밀해지고 있다.
 
베트남은 우리 기업에게 ‘제2의 중국’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수출액과 진출 기업 수 모두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인을 대상으로 베트남 관련 지식과 정보,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최고경영자 과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베트남의 명문 하노이대학교가 주관하는 ‘베트남 최고경영자과정’이 주목받고 있다. 하노이대와 사단법인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이 공동 진행하는 ‘하노이대 베트남CEO과정’은 수출과 투자진출 등 기업 경영활동 측면에서 베트남 시장을 이해하고 공략할 수 있는 정보와 해법을 제시한다.
 
이 과정은 특히 8박9일간 진행되는 베트남 현지연수가 강점이다. 호치민과 하노이 두 도시에서 진행된다. 현지 한국기업, 산업단지, 한·베상공회의소, KOTRA, 하노이인민위원회 등을 방문해 밀도 있는 간담회를 갖는다. 이뿐 아니라 하노이대에서 베트남 정부의 투자 관련 고위 관료의 강의를 듣고 이들과 네트워킹을 다질 수 있다.
 
이 과정의 공동 책임자인 오화석 글로벌경영전략연구원장은 “하노이대 CEO과정은 베트남 수출이나 사업, 투자 진출하고자 하는 기업인에게 최고의 교육과정”이라면서 “베트남을 이해하고 경험하고자 하는 기업인에게 최고의 교육·인적 네트워크의 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노이대 베트남CEO과정 제3기는 다음달 20일 입학식을 갖고 7월 10일까지 4개월간 진행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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