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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하는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82년생 김지영' 조남주 작가(오른쪽)와 번역자 사이토 마리코 씨가 19일 일본 도쿄 신주쿠 기노쿠니야서점에서 열린 기자회견이 끝난 후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82년생 김지영'은 작년 12월 일본에서 출간된 이후 두 달만에 8만부가 팔렸다.2019.02.19.

yunch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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