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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남구 '미혼모·부 위기 가정' 지원 등

【광주=뉴시스】류형근 기자 = ◇광주 남구 3월부터 '미혼모·부 위기 가정' 지원



광주 남구는 한부모 가정의 안정적 자립을 돕기 위해 다음달 부터 병원비와 양육 용품비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미혼모·부 위기 가정에 대한 지원 서비스는 자녀 연령에 상관없이 모임과 부모 교육, 취업, 경제교육 등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또 연 1회에 걸쳐 자녀와 함께 나들이 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며 한 가정당 총 8회에 걸친 심리상담, 친자 검사비가 무료로 지원된다.



시설 입소자를 제외한 만 3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미혼모·부 가정에서 소득기준 중위소득 72% 이하에 해당하는 증빙 서류를 제출할 경우에는 가구당 최대 70만원의 자녀 병원비와 예방 접종비가 지원된다.



◇남구, 장애인집 방문 재활서비스



광주 남구는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재활·의료 서비스 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전문인력 4명이 팀을 이뤄 장애인 가정을 방문하며 재활운동과 만성질환 관리, 복약상담 등을 받을 수 있다.



찾아가는 방문 재활·의료 서비스가 필요한 가정은 주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주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거동이 가능한 장애인의 재활을 돕기 위해 전동 상하지 운동기를 비롯해 스텝퍼 등 운동기구와 작업 치료사 및 물리 치료사를 갖춘 재활 치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hgryu7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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