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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국제교류센터-원광대 공자학원 업무협약 체결





【전주=뉴시스】김민수 기자 =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센터장 이영호)는 19일 국제교류센터 회의실에서 원광대학교 공자학원(원장 송호준· 유향전)과 상호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자학원은 중국 교육부가 세계 각 나라에 있는 대학교에 중국의 문화나 중국어 등의 교육 및 전파를 위해 세운 교육 기관이다.



센터는 이번 협약으로 전북도민의 국제화 마인드 함양과 국제 위상제고, 한국 전통문화 교육 및 전라북도 해외 홍보를 위한 상호 네트워크 제공 등을 기대하고 있다.



또 원광대학교 공자학원과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가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를 폭넓게 추진해 민간 국제교류의 수요 증가에 적극 부응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영호 센터장은 “공자학원과의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협업을 통해 전북도민들의 국제화 마인드 함양을 위한 도민 대상 중국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한국-중국간 문화 교류 등 다양한 민간 국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국제교류센터는 2015년 11월 개소 이후 미국 워싱턴주 타코마 교육청, 러시아 연해주 다민족 한국문화센터, 세계한인언론인협회,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등 17건의 MOU 체결로 신규 사업개발 기반을 조성하고 글로벌 교류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le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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