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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성, 캐나다 몰리나리 콰르텟 작곡 콩쿠르 1위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작곡가 오종성(32)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제7회 몰리나리 콰르텟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에는 26개국에서 109개 작품이 출품됐다. 결선에 4개 작품이 올랐고 오 작곡가의 '하이든 포 스트링 콰르텟'이 1등을 차지했다. 캐나다 현악사중주단 '몰리나리 콰르텟'이 젊은 작곡가의 현악 콰르텟 작품 작곡을 장려하고자 열고 있는 콩쿠르다.

오 작곡가는 한국인 첫 우승자다. 이 콩쿠르 역대 한국인 수상자로는 2회 조현화(2등), 4회 한대섭(3등) 등이 있다. 오 작곡가는 서울대 작곡과를 나왔다. 서울시향 진은숙 전 상임작곡가의 마스터 클래스 등에 참가했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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