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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50세 이상 중장년층 인생 이모작 교육



【서울=뉴시스】박대로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동작50플러스센터에서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인생 이모작을 지원하는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구는 다음달부터 12월까지 ▲인생설계사업 ▲경력개발사업 ▲문화조성사업 ▲커뮤니티사업 등 4개 분야 50여개 강좌를 연다.



구는 찾아가는 인생이모작 교실, 동작인생학교 등 인생설계과정으로 자신에게 맞는 인생 후반기 설계를 돕는다.



구는 금융노년전문가, 영상전문가 양성 등 경력 개발과 바리스타, 인성지도사 자격증 취득 등 전문교육과정을 운영해 재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문화와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예체능 교육과 사회적 경험과 재능을 공유하는 학습, 봉사 등도 지원한다.



만 50세 이상 64세 이하 서울시민은 누구나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자는 동작50플러스센터 누리집에서 일정을 확인하고 수강신청하면 된다.



동작50플러스센터(02-3482-5060)로 문의하면 된다.



유재천 일자리정책과장은 "많은 중장년층들이 교육에 참여해 인생 후반을 성공적으로 준비하길 바란다"며 "동작 직업교육 특구 지정으로 50플러스 세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daer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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