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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중 방심위 사무총장,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 민경중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사무총장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민경중 사무총장이 '자랑스러운 외대인상'을 받았다. 한국외대총동문회는 지난 15일 서울 소공동에서 '2019년 한국외대 총동문회 신년모임 및 자랑스러운 외대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총동문회는 이날 행사에서 32대 총동문회장으로 민동석 전 외교통상부 차관을 선출했다. 민 전 차관은 외교통상부 제2차관, 제19대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 민동성 총동문회장

자랑스러운 외대인상에는 민경중 방심위 사무총장, 자랑스러운 외대교수상에는 김현택 부총장, 특별공로상에는 최철식(금융인), 장인탁 도미니카공화국 한인회장이 수상했다. 민경중 방심위 사무총장은 1987년 CBS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CBS 베이징 특파원, CBS 보도국장, CBS 노컷뉴스 이사 등을 거쳐 지난해 2월부터 방심위 사무총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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