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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차단방역으로 구제역 총력 대응


【인천=뉴시스】함상환 기자 = 인천시는 최근 경기, 충북 지역에서 발생한 구제역에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있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최근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24시간 비상체제로 돌입하여 구제역 방역관리를 강화했다.

이어 인천 지역 유입을 방지하기 위해 인천 지역 소(579농가 2만3234두), 돼지(47농가 4만3794두)에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했다.

또 지난 31일에는 강화군 초지대교와 강화대교에 거점소독시설 2개소를 설치해 24시간동안 운영하고 있으며 보건환경연구원, 군·구 및 축협 공동방제단의 소독방제차량을 동원, 방역 취약지역에 소독지원을 실시했다.

축산농가에서도 농장 내외부 소독, 외부인 출입통제, 구제역 백신접종 준수 등 방역관리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시는 구제역 의심 신고 및 발생이 없는 인천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소독 및 예방접종 누락개체 확인으로 구제역 발생과 구제역으로 인한 피해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sh335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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