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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송도아메리칸타운, 입주민 위한 정월대보름 행사 성황리 진행

송도 재외동포 입주민들이 한국 전통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송도아메리칸타운은 지난 16일 단지 내 강당에서 아이파크 입주민들의 축제인 ‘2019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송도아메리칸타운 주최로 열린 이번행사에는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 청장과 김희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고남석 연수구청장, 김성혜 연수구의회 의장 및 지역 구의원을 포함해 입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행사는 재외동포 입주민들에게 우리나라 전통문화 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소원지쓰기, 떡메치기, 서예 가훈 받아가기(전국서예대전 대통령상 수상자 동곡 김재화 선생), 타로점 보기, 오곡밥나눠먹기, 입주민 장기자랑, 국악공연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로 구성됐다.



이성만 대표는 “송도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 입주민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한다”며 “재외동포 입주민의 정주환경 조성으로 입주민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다양한 문화활동과 체험 프로그램을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내 최초 외국인 정주단지인 송도아메리칸타운 아이파크는 공동주택 830가구, 오피스텔 125실, 상가 지하 1층~지상 2층 113개 호실을 분양하고, 현재 2단계 사업으로 초고층(70층) 아파트 건립을 위해 추진 중이다.



유정희기자/ryujh@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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