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분기 경상보조금 지급… 6개 정당 108억여원 받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1분기 경상보조금 108억4천300만 원을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등 6개 여야 정당에 지급했다고 17일 밝혔다.



각 정당별 경상보조금 배분금액은 ▶민주당이 34억1천660만 원으로 가장 많았고 ▶한국당 34억149만 원 ▶바른미래당 24억7천118만 원 ▶정의당 6억7천403만 원 ▶평화당 6억4천176만 원 ▶민중당 2억3천796만원 등이다.



경상보조금은 ‘정치자금법’ 제27조에 따라 지급 시점을 기준으로, 우선 동일 정당의 소속의원으로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에 총액의 50%를 균등 배분하고, 5석 이상 20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에는 총액의 5%를 배분한다.



또한 의석이 없거나 5석 미만의 의석을 가진 정당 중에서도 최근 선거의 득표수 비율 등 일정요건을 충족한 정당에 대해서는 총액의 2%를 배분한다.



위의 기준에 따라 배분하고 남은 잔여분 중 절반은 국회 의석을 가진 정당에 의석수 비율로, 나머지 절반은 제20대 총선 득표수 비율에 따라 배분해 지급한다.



경상보조금은 분기별로 균등 분할해 2·5·8·11월의 15일에 각각 지급된다. 다만 지급일이 토요일이나 공휴일인 경우 그 전날 지급된다.



한편, 대한애국당의 경우 경상보조금 지급 대상이지만, 보조금을 용도 외로 사용한 사례가 적발돼 이번 배분에선 제외됐다. 2분기 배분에는 애국당도 포함 대상이라는 게 선관위의 설명이다.



라다솜기자/radasom@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