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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의 약속' 굿바이, 자체 최고시청률 찍고 떠나다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MBC TV 주말극 '신과의 약속'(극본 홍영희·연출 윤재문·제작 예인 E&M)이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6일 밤 방송된 '신과의 약속' 최종회인 48회 시청률은 전국기준 18.4%로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수도권에서는 18.9%로 집계됐다.

또 다른 시청률 조사회사 TNMS는 '신과의 약속' 마지막회 시청률을 16.9%로 조사했다.

'신과의 약속'은 절절한 모성애와 부성애를 그린 드라마다. 마지막회에서 '지영'(한채영)은 아이들을 위해 '나경'(오윤아)에게 건 소송을 취하했고 '재욱'(배수빈)과 나경은 이혼했다.

'신과의 약속' 후속은 지현우, 박한별 등이 출연하는 '슬플 때 사랑한다'다. 23일 첫 방송한다.

realpaper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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