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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 'LINC+ 마일리지'로 147명에 장학금 2200만원 지급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전주대학교 LINC+사업단은 세미나실에서 'LINC+ 마일리지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총 14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 2200만원이 지급됐다. 앞선 지난해 10월에는 1차로 65명에게 1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주대 LINC+사업단은 2018학년도 2학기와 동계방학 동안 각종 LINC+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 마일리지를 부여하고, 일정 수준 이상의 마일리지를 적립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지난 1학기에 2582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후 2학기에는 3871명으로 크게 늘었다. 이에 총 2만1338에 달하는 마일리지를 부여받았다.

주송 단장은 "이번 장학금은 LINC+ 사업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교비로 지급된다"면서 "이는 대학 차원에서 LINC+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의지와 노력을 담은 좋은 사례다"고 말했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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