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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정현' 본다…연세대 이정현, 송교창 대신 대표팀 승선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연세대 가드 이정현(20)이 농구대표팀에 승선하면서 이름이 같은 전주 KCC의 이정현(32)과 호흡을 맞추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5일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레바논 원정에 나설 대표팀 12명 중 송교창이 인·후두염으로 합류하지 못해 이정현을 대신 발탁했다고 전했다.

이정현은 대학 신입생이었던 지난해 대학농구 U리그에서 최우수선수(MVP)상을 받은 유망주다.

189㎝의 신장에 공격 능력이 탁월하다. 이번이 첫 성인 태극마크다.

국가대표 단골손님인 선배 이정현도 연세대 출신에 같은 가드 포지션이다.

이날 수원에서 소집한 대표팀은 20일 출국해 22일 시리아, 24일 레바논을 차례로 상대한다.

fgl7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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