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버닝썬 마약공급 의혹' 애나, 엑스터시 투약…추방명령 불복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입구 모습. [뉴시스]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입구 모습. [뉴시스]

클럽 '버닝썬'의 마약 유통책으로 지목된 20대 중국인 여성 '애나'가 과거 마약을 투약하다 적발돼 추방 명령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채널A에 따르면 버닝썬에서 마약 공급을 한 의혹을 받고 있는 애나(26)는 지난해 9월 마약 투약 혐의로 적발됐다. 신종 마약인 이른바 '엑스터시'를 투약하다 경찰에 붙잡혔다.  
 
채널A는 "검찰 조사에서 애나는 클럽 버닝썬과 강남의 또 다른 클럽 한 곳, 그리고 자택에서 마약을 복용했다고 진술했다"고 전했다.  
 
검찰은 지난해 10월 말 애나에 대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마약 투약 혐의는 인정되지만 초범이고 범행을 시인한 점 등을 참작해 재판에 넘기지 않았다.  
 
법무부는 지난해 11월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마약을 투약한 애나에게 출국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애나는 일주일 후 법무부의 추방 결정에 불복했으며 출국명령을 취소해달라는 소송을 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김지혜 기자 kim.jihye6@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