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LG전자-구글, B2B고객 대상 AI 스마트홈 체험 공간 만든다

LG전자와 구글이 B2B고객 대상으로 인공지능 스마트홈 솔루션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다.

 
LG전자 관계자는 “조만간 현재 운영중인 논현동 시그니처 키친 스위트 쇼룸에서 건설사 등 B2B 고객 대상의 인공지능 스마트홈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쇼룸을 찾는 고객사 관계자들은 인공지능 스마트가전, 로봇 등 향후 스마트타운에 적용될 솔루션을 직접 확인해보고 고객의 일상이 어떻게 편리해지는지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스마트 빌딩 솔루션 구축에 구글 클라우드를 활용하면 공조・조명 등을 포함한 빌딩 통합 관제 시스템, 마이크로 그리드를 통한 최적 에너지 솔루션 등을 구현할 수 있게 된다. 또 O2O(Online to Offline) 서비스를 활용해 빌딩 입주자와 관리자 모두에게 온・오프라인을 연결하는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다.
 
지난해 10월 서울에서 열린 ‘구글 클라우스 서밋’에서 구글은 LG전자와 주거단지, 오피스, 상업시설, 호텔 등 국제업무시설을 포함해 미래 스마트타운을 구현하는 프로젝트를 함께 한다고 밝힌 바 있다. 또 LG전자는 CES 2019 기조연설에서 향후 미국, 캐나다, 한국에서 스마트시티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