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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소식]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확대 등







【함양=뉴시스】정경규 기자 = ◇함양군, 의료급여 수급권자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확대



경남 함양군은 올해부터 의료급여 수급권자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이 확대된다고 15일 밝혔다.



군은 올해부터 보건복지부에서 선정하는 분만취약지로 지정되면서 지난해까지 단태아 50만원, 다태아 90만원 지원하던 것을 각 30만원이 상향돼 단태아 80만원, 다태아 120만원을 진료비로 지원한다.



수혜대상은 의료급여 수급권자 중 임신 중이거나 출산(유산 및 사산 포함)한 산모와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의 영아가 대상이다.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진료중인 병·의원에서 발급한 임신 출산 사실증명서를 첨부해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준비 점검



함양군은 15일 이향래 경남도 서부권개발국장 등이 엑스포 준비상황을 점검을 위해 조직위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를 방문한 이향래 국장은 엑스포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서춘수 함양군수와 강임기 부군수, 장순천 엑스포 조직위 사무처장 등이 함께 참석해 엑스포 기반시설 조성 등을 위한 국제행사 준비를 위한 경남도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군은 지난해 8월 중앙정부의 엑스포 국제행사 승인 이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27개 전략 101개 과제의 로드맵을 완성하고 각종 기반시설이나 행사장 설치 및 운영계획 등 엑스포 개최를 위해 총력을 집중하고 있다.



한편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는 오는 2020년 9월25일부터 10월14일까지 20일간 함양에서 열린다.



jkgyu@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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