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당 제외 與野 의원 141명, ‘5‧18 망언’ 긴급토론회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5.18 망언, 역사부정 자유한국당 사죄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에서 손팻말을 들고 '5.18 망언, 역사부정 자유한국당 사죄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4당 의원 141명이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 망언과 극우 정치,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를 주제로 긴급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미국 출장 중인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는 공동 주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토론회는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일으킨 한국당 의원 3명을 규탄하고, 극우세력과 정치인들의 악의적 역사 왜곡을 막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근식 전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원장이 ‘5·18 망언과 극우 정치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발표하고 홍익표 민주당 의원,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 김광수 평화당 의원, 조진태 5·18 기념재단 상임이사가 토론을 이어간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