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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3.3㎡당 1500만원대 ‘강남 4구’ 더블 역세권 브랜드 단지

암사 대우 이안 한강
서울 ‘강남4구’ 중 막내로 불리는 강동구에서 파격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나왔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다. 주변 시세보다 가격이 싼데다, 개발호재가 많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이미지는 암사 대우 이안 한강 투시도.

서울 ‘강남4구’ 중 막내로 불리는 강동구에서 파격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나왔다. 더블역세권 단지인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다. 주변 시세보다 가격이 싼데다, 개발호재가 많아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다. 이미지는 암사 대우 이안 한강 투시도.

정부의 잇단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가라앉고 있다. 이런 때는 어떤 아파트에 투자해야 할까. 부동산 전문가들은 침체기일수록 경기 회복기에 대비해 투자가치가
 
눈에 확실하게 보이는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런 아파트로는 ▶주변보다 가격이 싼 아파트 ▶주변에 지하철 개통 등 개발호재가 있는 아파트 ▶브랜드 아파트 등이 꼽힌다. 이런 가운데 지하철 개통 호재가 있는 서울 강동구 더블역세권에 주변보다 가격이 저렴한 아파트가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강남4구 중 막내로 불리는 강동구에 들어설 예정인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침체기에는 무조건 주변보다 가격이 싼 아파트를 골라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래야 경기가 회복돼 집값이 오르면 보다 많은 투자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가격이 싼 아파트를 골라야 하는데는 현실적인 이유도 있다. 바로 내 집 마련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다는 점이다. 최근 서민들의 주택 구입 부담은 갈수록 가중되고 있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서울 주택구입부담지수(K-HAI)는 116.7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011년 4분기 119.4 이후 6년 만에 최고치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중간소득 가구가 표준 대출을 받아 중간 가격 주택을 구입하는 경우의 상환부담을 나타내는 지수다. 100은 소득 중 약 25%를 주택구입 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한다는 것으로, 숫자가 높아질수록 부담도 늘어남을 의미한다.
 
  
인기 중소형 600가구, 강남까지 20분대
여기에다 서울의 아파트값은 지난해 이미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8억429만원으로, 전 달보다 2.4%(1868만원) 올랐다. 국민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한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높다. 지난 3월 7억947만원으로 7억원을 돌파한 지 불과 7개월 만에 1억원이 뛴 것이다. 아파트 분양가도 가파르게 치솟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지역 민간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2441만원으로 전달보다 0.4% 상승했다. 수도권지역도 3.3㎡당 1664만원으로 한달 전보다 0.3% 올랐다. 이에 따라 주택 구입 비용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특히 정부가 강남 재건축을 중심으로 급격한 상승세를 보였던 집값을 잡기 위해 대출 규제를 강화한 데 이어, 최근 기준금리까지 인상되면서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의 꿈은 점점 요원해지는 분위기다.
 
이런 가운데 서울에 3.3㎡당 1500만원대(시세 대비 70%대) 파격적인 가격의 아파트가 나와 눈길을 끈다. 주택시장에서 ‘강남 4구’ 중 한 곳으로 불리는 강동구에 건립될 예정인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 그 주인공이다. 이 아파트는 59㎡A·B, 84㎡ 타입 600가구(예정) 규모의 지하철 8호선 암사역(직선거리 500m) 역세권 단지다.
 
5호선 명일역도 가깝다. 잠실까지 단 4개 정거장, 강남까진 20분대면 갈 수 있다. 주변 생활인프라가 좋다. 우선 이마트·홈플러스·현대백화점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강동경희대병원·암사종합시장·중앙보훈병원·강동아트센터·잠실롯데타운 등의 이용도 쉽다.
 
 
8호선 연장 별내선 등 풍부한 개발호재
교육여건도 좋아 자녀 교육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크다.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은 우선 선사고·강일중·명일초·명덕초 등을 걸어서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또 단지 주변에 한영외고·배재고·명일여고·광문고 등의 강동8학군의 명문고가 밀집해 있다.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바로 맞은 편에 암사역사공원(11만여㎡)이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풍부한 녹지의 광나루 한강공원과 암사 생태공원, 길동공원이 단지와 인접해 도심 속 힐링 라이프를 만끽할 수 있다. 단지 내부 역시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조성되는 데다, 동간 거리를 충분하게 확보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RF식 주차시스템 등 각종 첨단 시스템도 도입된다.
 
풍부한 개발호재도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의 장점으로 꼽힌다. 우선 단지 인근에 암사역~남양주 별내 간 12.9㎞를 연결하는 8호선 연장 별내선이 2023년 개통 예정이다. 주택시장에서 개발호재는 주변 집값을 끌어올리는 가장 강력한 요인이라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눈길이 암사 대우 이안 한강에 쏠리고 있다. 아무리 부동산 시장이 침체돼 있다 하더라도 대형 개발이 추진되면 주변 주택시장은 상승곡선을 그리기 마련이라서다. 때문에 개발호재는 불확실성과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요즘 같은부동산시장 상황에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도 투자 여부를 판단하는데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 들어서는 암사1·2동 일대는 특히 도시재생 시범사업구역 호재까지 겹쳐 최대 수혜지로 꼽힌다.
 
여기에다 가격까지 3.3㎡당 1500만원대로 저렴해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암사 대우 이안 한강이 들어서는 강동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3.3㎡당 2624만원이다.
 
모집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 255-4에 있다. 전화로 먼저 문의한 후 홍보관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문의 1600-8262
 
 
김영태 조인스랜드 기자 kim.youngta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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