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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노인 일자리 창출 '시니어 인턴십'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 = 인천시는 노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 능력 강화 및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니어인턴십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60세 이상 근로자를 채용한 기업에게 인턴기간 중 월 약정급여의 50%의 급여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시는 인턴기간 종료 후 계속근로계약 체결 시 최대 3개월간 월 약정급여의 50%를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시민들은 시 시니어인턴십사업 수행기관에 상담을 거쳐 신청하면 되며, 수행기관별 목표인원 달성시 접수가 마감된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업은 인력난 해소와 기업 부담금을 완화하고, 참여자는 노후 경제적 기반 마련, 건강한 노후 생활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니어인턴십사업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어르신들의 풍부한 활동경험과 역량 등 장점을 활용하여 고용의 안정화를 도모하고, 어르신들을 고용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의 나눔과 새로운 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ms0207@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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