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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남루한 간이침대

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남루한 간이침대

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남루한 간이침대

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남루한 간이침대

고 윤한덕 센터장 사무실, 남루한 간이침대

고 윤한덕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센터장 사무실이 13일 공개됐다. 비좁은 사무실엔 간이침대와 책상, 서랍장 등으로 빼곡하다. 윤 센터장은 지난 설 연휴 근무 도중 책상 앞 의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추모글을 올리면서 “사무실 한편에 우두커니 남은 주인 잃은 남루한 간이침대가 우리의 가슴을 더 아프게 한다”고 썼다. 고인의 모교인 전남대 의대 동문과 동료 직원들은 지난 10일 그가 생전에 쓰던 사무실을 추모공간으로 영구 보존해 달라고 국립중앙의료원에 요청했다. [연합뉴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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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