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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대구점, 새해 첫 '해외명품 대전' 진행



【대구=뉴시스】김덕용 기자 =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오는 17일까지 새해 첫 '해외명품 대전' 행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오일릴리, 에트로, 듀퐁슈즈 등 30여 개 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별 30~70% 할인 판매한다.



미입점 브랜드 상품은 병행수입 형식으로 들여와 상품 라인업을 확대 보강했다.



발렌시아가, 보테가 베네타, 펜디, 알렉산더 맥퀸 등이 대표 브랜드다.



오는 15~17일 지하 2층과 3층 본 매장에선 '전통 모피 시즌오프전' 행사도 진행한다.



진도모피, 국제모피, 우단모피 브랜드 이월 상품을 40~7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구매금액별 상품권 지급, 무이자할부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백재화 대구점 해외명품팀장은 "평소 구매하고 싶었던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imdy@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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