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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3개 마을 ‘폐광지역진흥지구’ 추가 지정





【화순=뉴시스】구길용 기자 = 전남 화순군은 13일 산업통상자원부가 한천면 모산1·2리와 금전리 등 3개 마을 0.49㎢를 폐광지역진흥지구로 추가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한천면 3개 마을이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되면서 지역의 기반시설 확충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화순군은 진흥지구 마을을 대상으로 주민 생활불편 해소와 농업 경쟁력 강화, 농가소득 증대에 필요한 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진흥지구 추가 지정은 화순군이 1년여 동안 전남도와 관계부처 간 협의 과정을 거쳐 이뤄졌다. 이에 앞서 '전남도 지역개발 10개년 계획’ 변경과 ‘지역개발사업구역’ 지정 고시 절차를 거쳤다.



그동안 한천면 3개 마을은 폐광지역진흥지구에 포함되지 않아 생활 기반시설이나 각종 소득증대사업 지원 혜택에서 제외됐다.



화순군 관계자는 "폐광지역진흥지구 지정에 따라 한천면 모산리, 금전리에 부족한 기반시설과 주민 소득증대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능주농협이 모산1리에 추진하고 있는 벼 건조․저장시설(DSC)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다"고 말했다.



kykoo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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