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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예비군 입맛에 맞는 도시락은?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이 전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이 전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육군 17사단에서 올해 예비군에게 제공할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가 열렸다.
 
장병들은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을 시식했다.
 
이날 품평회를 통해 선정된 업체는 올 한해 17사단에서 훈련하는 22만여명의 예비군 장병들의 도시락을 책임진다.  
 
품평회에는 지역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최종 납품업체는 품평회 결과와 현장평가, 도시락 배송 능력 등 심의를 거쳐 선정될 예정이다.  
 
현재 예비군 도시락의 단가는 개당 6000원으로, 1식 4찬에 국, 후식, 물 등이 제공된다. 공개 입찰을 통해 도시락 제공 외부업체를 선정해 운영하고 있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가 출품한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가 출품한 도시락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을 시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을 시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을 시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17사단 장병들이 각 업체들이 출품한 도시락을 시식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한 장교가 도시락 평가판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12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육군 17사단에서 열린 ‘예비군 도시락 품평회’에서 한 장교가 도시락 평가판에 스티커를 부착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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