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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나눔자산 등 운용사 4곳 정회원 신규 가입


【서울=뉴시스】류병화 기자 = 한국금융투자협회는 4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12일 승인했다.

금투협는 이날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019년 제2차 이사회'를 열어 4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하고 가입 축하 및 회원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나눔자산운용 ▲라이언자산운용 ▲유레카자산운용 ▲지알이파트너스자산운용 등이다.

금투협 정회원은 총회 출석 권한과 의결권을 부여 받고 협회의 각종 회의체에 참여해 시장 또는 산업 전반에 대한 법령·제도 개선과 규제완화 등과 관련한 의견 개진을 할 수 있다.

또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에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금투협 회원 총수는 이번 정회원 가입으로 413개사로 늘었다. 이중 증권 57개사, 자산운용 205개사, 선물 5개사, 부동산신탁 11개사 등 정회원 278개사이다. 준회원사는 111개, 특별회원사는 24개사이다.

hwahw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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