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빅뱅 승리, 버닝썬에 이어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도 사임

그룹 빅뱅 멤버 승리. [연합뉴스]

그룹 빅뱅 멤버 승리. [연합뉴스]

빅뱅 승리가 클럽 버닝썬의 사내이사직에 이어 프랜차이즈 외식업체 아오리라멘의 사내이사직에서도 물러났다.  
 
11일 SBS funE 보도에 따르면 승리가 아오리라멘 사내이사직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매체는 아오리라멘의 법인인 아오리에프앤비 등기부등본을 확인한 결과 승리는 지난 1월 21일 사내이사직에서 사임해 지난 7일 등기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앞서 승리는 클럽 '버닝썬'이 폭행, 성폭행, 마약 사태가 알려지기 일주일 전 이사직에서 물러나 발빼기 논란이 일었다.
 
이에 대해 승리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진상규명과 함께 죄가 있다면 엄중한 처벌이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면서 "당시 사내이사를 맡고 있었던 저도 책임질 일이 있다면 모든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양현석 대표도 이에 대해 "군입대가 3~4월이라 군복무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해 이사직에서 사임한 것 뿐"이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
 
아오리라멘은 승리가 방송에서 여러 차레 언급한 업체로, 청담본점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지점을 늘려왔다. 현재 중국에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 베트남 하노이 진출을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