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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 '행복한 밥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군포시가야종합복지관은 맞벌이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 등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한 밥상'의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군포시가야종합사회복지관
군포시가야종합복지관은 맞벌이가정과 한부모가정 아동 등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행복한 밥상’ 사회공헌활동을 벌이고 있다.

11일 복지관에 따르면 ‘행복한 밥상’ 은 지난 2005년 시작해 올해로 15년째를 맞고 있으며, 초등학교 방학동안 국민임대단지 내 맞벌이가정 아동들의 결식을 해결하고자 시작된 사회공헌활동이다.

복지관은 시 관내 부곡휴먼시아 2단지에서 2015년 8월 첫 활동을 시작해 매년 방학기간 ‘행복한 밥상’ 을 통해 부곡동에 거주하는 아동 42명에게 점심식사 및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해당 사업을 제공받는 A군의 부모는 “직장일 때문에 방학이면 항상 아이들 식사가 걱정이었는데, 행복한 밥상 덕분에 제가 얼마나 든든한지 모른다”며 행복한 밥상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시 부곡휴먼시아 2단지 내의 부곡동마을학교(느티나무공부방) 는 복지관에서 국민임대단지 내의 주민과 아동을 위해 부설로 운영하고 있는 주민복지공간으로 방과 후 아동 보호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주민을 위해 다양한 교육여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명철기자/kw82112@joongboo.com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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