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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실련 공동대표에 정재희·박영숙씨 추가 선출

정재희 안실련 대표

정재희 안실련 대표

박영숙 안실련 대표

박영숙 안실련 대표

사단법인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안실련)은 8일 정기총회에서 정재희 서울과학기술대 명예교수와 박영숙 전 안실련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장을 임기 3년의 공동대표로 선출했다. 두 대표는 현재 안실련 부대표를 맡고 있다. 안실련은 현 권도엽·이채필·최인영 공동대표에 2명이 늘어 5인 체제가 됐다.
 
정재희 공동대표는 1996년 5월 안실련 창립 때부터 안실련 활동에 주도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실련 조사연구위원회 총괄간사, 사무차장, 사무총장을 거쳐 2004년 6월 안실련 부대표가 됐다. 박영숙 공동대표는 안실련 창립 때부터 어머니 안전지도자로 활동해왔다. 2005년 안실련 부대표가 됐다.
 
안실련은 정기총회에서 산업안전분야 전문가인 이명구(58) 을지대 보건환경안전학과 교수, 소방안전분야 전문가인 조용선(51) 숭실사이버대 소방방재학부 겸임교수를 새 이사로 선출했다. 

 
신성식 기자ssshi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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