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서소문사진관] 그래미 시상식 레드카펫, 방탄소년단이 만나고 싶은 카멜라 카베요, 트래비스 스콧 등 스타들 총출동

방탄소년단이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이 한국인 최초로 그래미 시상식 레드카펫에 참석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음반업계 최고의 권위의 시상식인 ‘2019 그래미 어워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레이디 가가, 세인트 비센트, 카멜라 카베요, 돌리 파튼, 트래비스 스콧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이 화려하고 독특한 의상을 선보였다.    
카멜라 카베요 [로이터=연합뉴스]

카멜라 카베요 [로이터=연합뉴스]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도 한국 가수론 처음으로 시상자로 초청돼 레드카펫을 밞았다.
방탄소년단은 그래미 어워즈에 처음으로 참석한 소감에 대해 “너무 많은 아티스트를 직접 볼 수 있어서 흥분되고, 믿어지지 않는다”고 말했다.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R&B앨범[Best R&B Album) 부문 시상자로 나와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이 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R&B앨범[Best R&B Album) 부문 시상자로 나와 수상자를 발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날 방탄소년단의 정규 3집인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을 디자인한 허스키폭스는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자로 선정되지는 못했다.
 
그래미 시상식에 불참한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는 SNS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AP=연합뉴스]

그래미 시상식에 불참한 아리아나 그란데. 아리아나 그란데는 SNS를 통해 수상 소감을 밝혔다. [AP=연합뉴스]

 
한편 그래미 시상식에서 '베스트 팝 솔로 퍼포먼스'와 '베스트 팝 보컬 앨범' 부문에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린 아리아나 그란데가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아 많은 팬의 아쉬움을 받았다.
 
미국 CNN 방송은 아리아나 그란데가 그래미 시상식 프로듀서와 공연 곡 선정을 두고 갈등이 커져 결국 시상식에 불참한다고 보도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신곡을 부르길 원했으나 시상식 프로듀서가 이를 거부해 시상식에 참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그래미 시상식이 열리는 동안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수상은 야성적이고 아름다웠다"고 수상 소감을 밝히고 드레스 입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리아나 그란데 트위터 캡쳐

아리아나 그란데 트위터 캡쳐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쳐

아리아나 그란데 인스타그램 캡쳐

 
 
그래미 어워드는 미국 레코드 예술과학 아카데미가 해마다 우수한 레코드와 앨범 등을 선정해 트로피를 수여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와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다.
레이디 가가  [AFP=연합뉴스]

레이디 가가 [AFP=연합뉴스]

Offset과 가디비(오른쪽) [AP=연합뉴스]

Offset과 가디비(오른쪽) [AP=연합뉴스]

 
 케이티 페리 [AFP=연합뉴스]

케이티 페리 [AFP=연합뉴스]

세인트 헐트 [AFP=연합뉴스]

세인트 헐트 [AFP=연합뉴스]

 
디온 워익 [AP=연합뉴스]

디온 워익 [AP=연합뉴스]

 
돌리 파튼 [AP=연합뉴스]

돌리 파튼 [AP=연합뉴스]

 하이디 쿨룸 [AFP=연합뉴스]

하이디 쿨룸 [AFP=연합뉴스]

트래비스 스콧 [AP=연합뉴스]

트래비스 스콧 [AP=연합뉴스]

비비 렉사 [AP=연합뉴스]

비비 렉사 [AP=연합뉴스]

 
 
 메간 트라조(오른쪽)과 대릴 사바라 [UPI=연합뉴스]

메간 트라조(오른쪽)과 대릴 사바라 [UPI=연합뉴스]

 
 두아 리파 [AFP=연합뉴스]

두아 리파 [AFP=연합뉴스]

샤카 칸 [EPA=연합뉴스]

샤카 칸 [EPA=연합뉴스]

 
 테일라 팔스 [UPI=연합뉴스]

테일라 팔스 [UPI=연합뉴스]

호르자 스미스 [AFP=연합뉴스]

호르자 스미스 [AFP=연합뉴스]

안제라 아길라 [EPA=연합뉴스]

안제라 아길라 [EPA=연합뉴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UPI=연합뉴스]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UPI=연합뉴스]

안드라 데이 [AP=연합뉴스]

안드라 데이 [AP=연합뉴스]

세인트 빈센트 [AFP=연합뉴스]

세인트 빈센트 [AFP=연합뉴스]

알레시아 카라 [AP=연합뉴스]

알레시아 카라 [AP=연합뉴스]

 
 
 
 임현동 기자

서소문사진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