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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식]북구,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등


【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북구, 취약계층 집수리 사업

광주시 북구는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한 집수리 사업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북구는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위해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해 사업 전담기관인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주거급여 수급자 141가구의 주택 개량을 지원한다.

지원 금액은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도배·장판 등)는 378만원, 중보수(창호·난방설비 등)는 702만원이다.

지붕·욕실 개량 등 대규모 보수가 필요한 경우에는 1026만원까지 지원한다. 장애인과 고령자는 최대 38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북구는 또 자체예산 1억원을 편성, 지난해에 이어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노후주택에 세들어 사는 생계·의료·주거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이다.

북구는 올해 도배·장판·창호·욕실 개량 외에도 초인종과 주거관련 물품 수리 등을 지원한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수선유지급여 사업'도 4억원을 들여 88가구에 집수리 비용을 지원했으며, 특별교부세 4억원을 투입해 주거 취약계층 131가구에 대해 '행복둥지 사랑의 집수리 사업'을 펼쳤다.

◇장덕도서관, 김옥진 화백 개인 전시전

광주 광산구는 장덕도서관이 오는 24일까지 서양화가 김옥진 화백의 'Urban Scenery' 개인 전시전을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시민이 주변 생활공간에서 다양한 예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장덕도서관과 광산문화원이 매달 진행하고 있는 '아트갤러리 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김 화백은 개인전에 캔버스에 아크릴 도료로 도시의 풍경을 담아낸 'Getaway', 'Terrace' 등 서양화 25점을 출품했다.

김 화백은 '시대와 공유하는 모든 작품 소재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시 취지로 설명했다.

김 화백은 한국미술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 7차례에 걸쳐 개인전을 열었다.

또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ACAF 등 3차례 아트페어와 1998~2018 동경아트 100인 초대전 등 60차례의 그룹전시전에 참가했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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