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세리박스, ‘영양불균형·변비·탈모’ 관리 돕는 기능식 ‘핑크번’ 출시


우먼핏 이너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공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세리박스(SERYBOX)가 다이어트에 동반되는 변비와 영양불균형, 탈모 등의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신제품 ‘핑크번’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핑크번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증한 기능성원료인 녹차추출물 카테킨을 주원료로 삼았다. 카테킨의 인체적용시험 결과에 따르면 체지방 감소, 항산화,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아울러 핑크번은 배변활동에 도움이 되는 알로에전잎 뿐만 아니라 피부와 모발 건강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비오틴을 주원료로 배합했다. 핑크번은 다이어트 중 변비와 탈모로 고민하는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자 기획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핑크번은 함께 출시된 ‘핑크컷’과 세트상품이다. 핑크컷에는 다이어트 기능성 원료로 잘 알려진 가르시니아가 1,100mg이나 함유돼 있다. 세리박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핑크번·핑크컷 세트 상품을 35%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세리박스 관계자는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 또한 없어야 한다”며 “철저히 검증된 원료만을 사용해 다이어트가 동반하는 문제들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 바로 핑크번”이라고 말했다.
 
세리박스는 ‘우먼핏(Women-Fit) 이너 다이어트&뷰티케어 솔루션’을 슬로건으로 여성들에게 최적화된 성분과 배합, 패키지를 통해 인체에 안전하고 건강한 다이어트 건강식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는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한편 세리박스는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KCSI 주관 ‘2018 한국소비자감동지수 건강기능식품 피부건강 부문 1위’, G밸리뉴스 주최, 조선일보 후원 ‘2018 한국소비자평가 건강기능식품 다이어트 부문 1위’에 이어 올해 한경비즈니스와 G밸리뉴스 주최 ‘2019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 일간스포츠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