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우석대,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 위한 '융합 전공' 신설



【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우석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인재 양성을 위해 '융합 전공'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교육혁신본부의 주도로 2019학년도 1학기부터 시행되는 융합 전공은 '영유아 발달치료 전공'과 '스포츠 관광 융합 전공'으로 2학년 이상은 모두 신청할 수 있다.



우석대는 학생들이 주 전공을 이수하는 동시에 복수 전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먼저 영유아 발달치료 전공은 심리학과, 아동복지학과, 유아특수교육과가 참여해 현장의 요구에 기반한 융복합적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사회환경 취약 영유아 발달 통합지원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한다.



또 스포츠 지도학과, 항공 서비스학과, 체육학과가 참여하는 스포츠 관광 융합 전공은 스포츠·관광의 새로운 관광서비스 영역에 대한 융복합 비즈니스 전문가를 양성하게 된다.



장영달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래와 함께 융합형 인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학부과정에 융합 전공을 신설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지식과 융합지식을 함양한 창의적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