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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5명 모집



【고양=뉴시스】이경환 기자 = 경기 고양시는 오는 3월까지 '2019 고양 희망-내일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55명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민생경제 ▲사회복지 ▲건강안전 ▲공공행정 ▲문화예술관광 ▲도시환경 ▲지역자원 개발 등 민간일자리와 연계가 가능한 6개 분야의 32개 세부사업으로 사업기간은 채용일로부터 7개월이다.



참여자는 부서별 채용계획에 따라 서류 및 면접심사로 선발하며, 보수는 2019년도 고양시 생활임금(시간당 9710원)을 적용받는다.



이 사업은 경력단절 여성과 미취업 청년 등이 공공부문에서 실무경험을 통해 경력을 잇고 전공을 발휘하는 장을 제공해 민간취업을 지원하는 고양시만의 특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1차 모집은 3월 사업개시 예정인 치매예방 안심 코디네이터, 고혈압과 당뇨 교육상담사 등 12개 사업 22명을 11~15일까지 모집한다.



또 4월에 열리는 방문재활 서포터즈, 도시농업 전문매니저 등 20개 사업 33명을 3월 중에 2차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통합일자리정보(www.goyang.go.kr/jobs)와 고양시청 일자리정책과 공공일자리팀(031-8075-3717)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사업은 참여자의 희망이 있는 내일을 만들기 위해 고양시가 계획한 공공일자리 사업으로 한시적 일자리가 아닌 민간과 연계한 지속가능한 일자리사업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kh@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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