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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수퍼, 설 즉석 조리 식품 판매 54%↑



【서울=뉴시스】이예슬 기자 = 조리된 전이나 꼬치류 등을 사서 명절을 지내는 가정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GS수퍼마켓에 따르면 설날 전 1주일(1월30일~2월4일) 동안 설날 상차림 관련 상품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년 대비 즉석 조리 코너 상품 매출이 54% 신장했다. 지난해 신장률은 39%였는데 이보다 15%포인트 증가한 것이다.



식구 수가 적어지면서 차례상 준비를 할 때 재료를 따로 구입해 손질하기보다는, 미리 만들어진 상품을 구입해 간편하게 준비하는 고객이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평소 즉석 코너 매출의 상위를 차지하는 상품은 김밥, 치킨, 족발, 꼬치류 등이었으나 설 기간에는 떡국떡, 전류, 튀김류 상품 매출이 높게 나타났다.



GS수퍼마켓은 전체 매장 중 약 80%에 즉석 코너를 설치해 간식, 반찬, 베이커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즉석 조리 코너 지난해 매출은 2017년 대비 35.6% 신장했다. 올 연말까지 90% 이상 점포에 즉석코너를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ashley85@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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