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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리, 스키·스노보드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O RIDE’ 진행

스포츠브랜드 오클리가 오는 10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O RIDE'를 개최한다. [사진 오클리]

스포츠브랜드 오클리가 오는 10일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에서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O RIDE'를 개최한다. [사진 오클리]

 
스포츠브랜드 오클리가 오는 10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강원도 평창 휘닉스 스노우파크 내 익스트림 파크에서 실시할 유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O RID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클리의 월드와이드 캠페인 ‘원 옵세션(One Obsession)’의 일환으로 열리며, 김호준, 이민식, 이준식, 이미현, 김광진 등 스키ㆍ스노보드의 전ㆍ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참여해 유소년들과 교류하며 겨울 스포츠 저변 확대에 기여한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을 거친 만 16세 이하의 유소년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행사에 참여할 국가대표 선수들이 신청자가 업로드한 영상과 사진을 직접 확인한 뒤 참가자를 선발한다.  
 
참가자 전원에게 오클리의 스페셜 컬렉션 ‘하모니 페이드’ 제품이 제공되며, 국가대표 선수들과 코칭 수업은 물론, 휘닉스 스노우파크 리프트 전일권 및 식사도 제공된다. 오클리측은 “향후 더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고객과 함께 호흡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송지훈 기자 milkyma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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