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하이투자證 "푸드나무, 다이어트 라인업 확대로 매출 오를 것"





【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하이투자증권은 8일 푸드나무(290720)에 대해 "다이어트 관련 간편 건강식품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매출 성장을 도모할 수 있으며 판매채널 확대와 함께 콜드체인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물류혁신으로 매출 확대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푸드나무는 랭킹닭컴 등 온라인 플랫폼을 이용해 간편건강식품의 유통 등을 주요 사업으로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웰니스 기반의 피트니스와 미디어 콘텐츠 사업으로 사업부문을 확장하고 있다.



랭킹닭컴 등과 함께 맛있닭, 신선애, 러브잇 등의 닭가슴살 가공식품 브랜드를 보유 중이며 랭킹상사와 개근질닷컴, 다이어트 레시피 전문 매거진 닭쿡까지 플랫폼사업부터 제품생산, 콘텐츠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다.



이상헌 연구원은 "랭킹닭컴에는 플랫폼이라는 사업구조를 통해 푸드나무 자체 브랜드 외에도 71 개의 브랜드가 입점돼 있다"며 "지난해 3 분기말 기준 약 62만명의 회원수를 확보하고 있으며 재구매율도 57.1%에 이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HMR 시장 확대 및 비만인구의 증가에 따라 다이어트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다이어트를 위해 쉽게 조리 및 섭취할 수 있는 간편건강식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확대해 매출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라고 예상했다.



이어 "육포, 피자, 브리또 등 기존에 없었던 유형의 닭가슴살 제품을 개발하고 저칼로리, 저염 등 잇 다이어트(Eat Diet) 트랜드에 맞는 가정식 대체식품을 출시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신규 사업 개근질마트와 피키다이어트은 기존 간편 건강식품 중심의 사업을 확장해 전문가와 비전문가를 대상으로 독특한 헬스와 다이어트 용품을 판매하는 신규 플랫폼으로 자리매길 할 수 있다"며 "랭킹닭컴, 개근질닷컴 등은 푸드나무 플랫폼과의 연계마케팅을 통해 선순환 구조를 만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함께 "푸드나무는 판매채널 확대와 함께 콜드체인 기반시설 구축을 통한 물류 혁신도 진행하고 있다"며 "파주 자동 냉동 물류센터를 기반 콜드체인 구축으로 올해 3 월부터 당일배송, 새벽배송, 신선배송 등이 가능해 지면서 매출확대의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oj100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