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유민 “지난해 12월 출산…현재 P군과 별거 중”

‘BP라니아’ 출신 유민이 ‘탑독’ P군과 별거 중이라고 밝혔다.
 
유민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결혼 생활동안 부부간의 갈등이 깊어지면서 저번 주에 결국 합의 하에 이혼을 하기로 했다”며 “하지만 며칠이 지나고 생각이 바뀌었다며 다시 살아보자길래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고 깊은 고민 끝에 정리를 얘기했다”고 알렸다.
 
그는 지난해 12월 득남한 사실을 알리며 “아이의 소식 또한 서로 마음의 준비가 되기 전까진 밝히진 않도록 약속을 했었고, 아이에게 혹여나 상처되는 말들이 생길까 염려가 있어 조심하던 단계에 별거 중인 현재 신랑이 일방적으로 아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할 말은 많고 그동안에 일들을 하나하나 밝히려고 한다”며 “현재 별거 상태며 아이 또한 제가 키우고 있는 상태이니 사실과 다른 언론이 퍼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유민과 P군은 오랜 교제 끝에 지난해 8월 25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은빈 기자 kim.eunb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