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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 핀란드 친구들, 한국 찜질방 두 번째 경험


페트리와 빌레 사미가 빌푸에게 귀여운 장난을 쳤다.

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핀란드 친구들이 겨울 바다에서 수영한 뒤 찜질방을 즐겼다.

지난 여행에 이어 두 번째로 한국 찜질방을 찾은 친구들은 "이걸 그리워했다"며 매우 만족했다. 특히 차가운 겨울 바다에 몸을 담근 다음 따뜻한 바닥에 몸을 뉘이자 다들 잠에 빠졌다.

수건으로 양머리를 만든 뒤 머리에 쓴 친구들은 "이제 사우나 하는 것 같다"고 했다. 불가마에서 나온 뒤에는 소금방에 갔다. 빌푸는 소금을 몸 위에 올리고 편안하게 잠들었다. 빌푸가 잠들자 페트리와 사미, 빌레는 눈빛을 주고받았다. 이어 소금을 모아 빌푸를 소금에 파묻어버렸다. 빌푸는 "너희가 나를 통구이로 만들고 있구나"라고 말했지만 은근히 즐겼다.

이아영 기자 lee.a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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