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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유아용 카시트도 있어요



【서울=뉴시스】조성봉 기자 = 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이진아 씨와 딸 김민아 어린이가 여성전용 택시 ‘웨이고 레이디’를 탑승하고 있다. 왼쪽은 운전기사 전수진 씨.



여성전용 예약제 콜택시 ‘웨이고 레이디’는 국내 최초로 영, 유아용 카시트도 제공하며, 손님도 운전자도 모두 여성이다. 단 초등학생까지는 남자아이도 탑승 가능하다.

2019.02.07.



suncho2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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