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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10, 디스플레이 속 지문인식 기능 사진 유출



갤럭시S10의 최대 마케팅 포인트인 디스플레이 속 지문인식 기술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이 유출돼 관심이 집중된다.

美 IT미디어 샘모바일은 현지시간 6일, 갤럭시S10 플러스에서 지문인식 센서가 발현되는 모습이 유출됐다고 전했다.

그가 소개한 이미지를 보면 갤럭시S10 플러스로 보이는 스마트폰 전면 하단에 지문모양 아이콘이 떠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갤럭시S10 의 다양한 외형 및 기능에 대한 유출은 있어왔지만, 지문 센서가 발현된 실제 사진이 올라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때 퀄컴의 초음파 3D 스캐닝 방식을 사용해 화면 어디에 손가락을 갖다대도 인식한다는 소문도 있었지만, 이번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지문을 인식하는 위치는 아이콘이 나타난 하단 중앙 한곳으로 예상된다.

이 외에 화면 상단 우측을 보면 인피니티-O 디스플레이를 써서 화면에 뚫린 듀얼카메라용 홀을 확인할 수 있다.

하단 베젤의 두께는 전작인 갤럭시S9 플러스와 유사해 보이며, 상단 베젤 두께는 의외로 기존 유출된 이미지보다 조금 더 두꺼워진 느낌이다.

갤럭시S10 플러스의 뒷면 이미지를 보면 디스플레이 속 지문인식 기능을 사용하는 만큼 전작에서 보여줬던 카메라 밑에 위치한 지문인식 센서는 없어졌다.

갤럭시S10 플러스 및 갤럭시S10, 그리고 보급형인 갤럭시S10e는 이달 20일에 샌프란시스코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유출된 갤럭시S10 플러스 사진의 화면 하단을 보면 지문모양의
아이콘을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샘모바일 & 사우디 안드로이드>

<뒷면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사라진것을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샘모바일 & 사우디 안드로이드>





김성욱 기자 (betapress@betanews.net)

[ 경제신문의 새로운 지평. 베타뉴스 www.betanews.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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