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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가정상담센터' 운영…폭력· 부부갈등 등 지원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지난해 5월 자체 예산을 들여 가정상담센터를 설립한 뒤 8개월 동안 700건이 넘는 상담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강동구 가정상담센터는 가정폭력 신고 접수와 관련 상담, 피해자 보호와 보호시설 인도, 가정폭력 예방과 방지를 위한 홍보 사업을 하고 있다.



가정폭력·데이트폭력·부부·가족 상담은 물론 이혼·친권·양육 관련 법률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피해자와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 소송구조 연계와 내담자들을 위한 심리검사도 지원된다. 또 피해자와 가해자를 돕는 치료 프로그램과 위기가정 대상 부부캠프, 학생과 주민들을 위한 가정폭력 예방교육이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주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동구 가정상담센터(02-429-2121)로 하면 된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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