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文대통령, 설 연휴 마무리 소감…“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지길”

청와대가 6일 경남 양산에서 설 연휴를 보내고 청와대로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가족들과 선친 산소를 찾은 뒤 주로 독서와 산책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사진 청와대]

청와대가 6일 경남 양산에서 설 연휴를 보내고 청와대로 돌아온 문재인 대통령의 사진을 공개했다. 문 대통령은 가족들과 선친 산소를 찾은 뒤 주로 독서와 산책을 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6일 “설 연휴가 지나가고 있다”며 “아쉬운 것들은 훌훌 털어내고 가족과 나눈 즐거움을 간직하며 희망차게 봄을 맞이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설 연휴를 마친 소감을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한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
 
문 대통령은 “설을 앞두고 구제역이 발생해 걱정이 많았는데, 이동이 많은 연휴 기간에 확산을 막아내 다행”이라며 “설을 반납하다시피 하고 1300만 마리가 넘는 소와 돼지에 백신 접종을 마친 공무원들과 수의사들께 각별한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교통사고 사망자 수도 작년에 비해 절반으로 줄었다”며 “명절 때마다 국민들의 안전한 명절을 위해 자신과 가족들의 명절을 희생하고 비상근무에 임하는 경찰관과 소방관들께도 국민들을 대신해 특별히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자신의 가족처럼 국민들의 안전을 챙긴 공직자들이 있어 설 연휴가 좀 더 안전할 수 있었다”며 “모두에게 감사드리면서, 행복한 명절이 행복한 일상으로 이어지길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